[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정다은이 조우종, 딸과 함께 데이트를 했다.
지난 8일 오후 정다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윤이 감기 나으면 꼭 가기로 약속한 #장난감거리 왔어요 어른들도 혹할만한 장난감이 정말 끝도 없네요 #완구거리"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은은 남편 조우종, 딸 아윤 양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장난감거리에서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들 가족의 모습이 달달하다. 딸을 위한 엄마, 아빠의 노력이 돋보이는 근황이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KBS2 '드라맛집 오마주'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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