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혜영이 집에서 보이는 한강뷰를 공유했다.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은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굳모뉭 #화창한금요일 #해피한하루되세요 #황여사라이프스타일"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황혜영의 집에서 보이는 한강뷰가 담겨있다. 한강과 함께 여의도가 한눈에 담기는 전경은 마음을 시원하게 만들었다. 특히 관광 명소인 63빌딩과 최근 개장해 화제를 모은 여의도 파크원 빌딩이 보이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혜영은 혼성그룹 투투로 활동했으며 지난 2011년 김경록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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