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용감한 형제가 새벽기도를 나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용감한 형제가 새벽기도를 나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새벽4시 용감한 형제가 어머님과 함께 외출에 나섰다. 어머님의 파워워킹에 용감한 형제와의 거리가 점점 벌어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용감한 형제가 익숙하게 비밀번호를 누르고 고정문을 여는 허당 모습에 박나래는 "저러니까 아가라고 부르지"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용감한 형제와 어머니가 새벽 기도를 위해 교회에 도착했다.

용감한 형제는 "새벽기도는 갔다 오면 마음이 평온해진다. 내가 살아가는 길이 옳은 길인지 고민이 들때 저를 돌아보게 한다. 어르신 분들이 많은데 제 또래 남자분이 오는건 못 봤다. 어르신들은 제가 뭐 하는지 모르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어르신들은 출근도 안하고 무슨 죄가 저리 많아서 오는거냐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도 있다"라고 에피소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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