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현준이 아내의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신현준은 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삭 사진. 아가야 오월에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셋째를 임신한 신현준 아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신현준은 두 아들과 캐주얼하게 혹은 수트를 똑같이 차려입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3월 아내의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신현준은 "아빠와 엄마는 이루 말할 수 없이 감사했지만 또 한편으로는 아이에게 너무나 미안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기적같이 찾아온 선물같은 아이 너무나 고맙고 사랑합니다"며 "좋은 소식 늦게 전하게 되어 아빠 마음이 아픕니다. 아내의 순산과 아이의 건강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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