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3kg 감량 후 근황을 전했다.
9일 오전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일치기 출장준비 #매니저기다리는중 #배고프다 #핼쓱해졌네 #주말엔폭식예정 #3키로빼놓고 #매일치팅데이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앞머리에 큰 헤어롤을 말고 있다. 출장을 가기 위해 외출 준비를 하고 있는 듯 보인다. 3kg가 빠졌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황혜영은 한층 날렵해진 브이라인을 과시하고 있다. 화려한 미모에 시선이 집중된다.
한편 황혜영은 혼성그룹 투투로 활동했으며 지난 2011년 김경록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