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가수 헨리가 조각 미모를 과시했다.
9일 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소를 짓고 있는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헨리는 테이블에 앉아 한 손으로 얼굴을 받치고 다른 한 손으로는 휴대전화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이어 다른 사진에서는 빨간 모자를 착용한 헨리의 조각처럼 베일 듯한 옆모습을 볼 수 있다. 작은 얼굴에 오똑한 콧날로 완벽한 옆태를 자랑하고 있는 헨리는 세월을 비껴간 듯한 초동안 미모로 팬심을 저격했다.
한편 헨리는 지난해 11월 세 번째 미니앨범 'JOURNEY'를 발매했다.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JTBC 예능 '비긴어게인 Reunion'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