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혜수는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초근접 거리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혜수는 시원한 이목구비로 화려한 여신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김혜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소년심판'은 만 14세 미만의 형사미성년자는 형벌이 아닌 보호처분을 받게 되는 촉법소년 법령 이슈를 중심으로 위험 수위에 도달한 청소년 범죄와 이를 둘러싼 어른들과 사회의 책임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던질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