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인스타그램 스토리
오정연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오정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Dizz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요가 매트 위에 누워서 팔을 베고 누워 있는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수수한 모습으로 운동에 나선 오정연은 잠시 어지러웠는지 누워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사진 속 짧은 티로 드러난 오정연의 군살 없는 날씬한 허리 라인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부터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일했다. 현재는 tvN '나는 살아있다', STATV '숙희네 미장원', SBS CNBC '집사의 선택'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운영 중이던 카페를 폐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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