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열쀼' 영상캡쳐
'희열쀼' 영상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남편 윤승열과 함께 애견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14일 김영희의 유튜브 채널 '희열쀼'에는 '10살 연하 남편가 7개월 황금이의 첫 애견카페 방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영희는 반려견 황금이를 데리고 애견카페를 첫 방문했다. 김영희는 남편을 닮은 강아지를 보고 "윤승열 대답해"라며 귀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영희는 쩌리라는 이름의 강아지를 안고 "되게 적극적이다. 황금이를 계속 괴롭히던 쩌리다"라며 애정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황금이는 '내가 왕이 될 상인가'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었다. 김영희는 "황금이는 암컷인데 왕이 더 잘 어울린다"라며 귀여워했다.

황금이가 볼일을 보자 김영희는 황금이의 똥을 치우며 "여기 아주 뜨끈뜨끈한 삼이 있다"라며 깨알 개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영희는 강아지들에게 고구마를 나눠줬다. 김영희는 "이 친구는 제가 고구마를 줬더니 저한테 자꾸 온다. 가방 안에 음식이 있어서 온다"라고 했다.

김영희와 윤승열은 황금이가 즐겁게 뛰어노는 모습을 보고 웃으며 즐거워 했다. 김영희는 "황금아, 친구들 다 갔냐. 다 가니까 이제 오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