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준형 인스타그램
사진=박준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준형이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개그맨 박준형은 지난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오는 밤....혜이픽업왔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내딸을 #기다리는일 #이제는 #매일하는 #습관같은일"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준형이 딸을 픽업하러 가 기다리면서 포착한 창 밖 내리는 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준형은 딸 픽업이 습관 같은 일이라고 털어놔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준형은 현재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 DJ를 맡고 있다. 또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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