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황정음이 이주연과 만나 꽃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오후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쁜주연이랑"이라는 글고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이주연과 함께 하고 있다. 함께 식사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 보인다. 두 사람의 미모가 수수한 상태에서도 돋보인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9월 결혼 4년 만에 이혼했다. 그해 JTBC 드라마 '쌍갑포차'와 KBS2 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보였다.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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