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인스타그램
채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채연이 과즙미 폭발하는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가수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N 씨그날 오늘 저녁 8시반 헤메가 찰떡인 날은 기부니가 좋아용"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연은 핑크 립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봄 햇살보다 눈부신 그녀의 미소는 팬들의 마음을 환하게 밝혔다. 오늘도 열일하는 그녀의 동안 미모는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채연은 지난 2003년 데뷔 후 '둘이서', '다가와', '오직 너' 등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MBN 예능 '희망의 보이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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