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이수와 린 부부가 럽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8년 차 부부의 달달함을 과시했다.
지난 12일 이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수의 모습이 흑백 화면에 담겨 있다. 이수는 음악 작업에 열중하고 있는 듯 보인다. 흔들림 때문에 초점이 제대로 맞춰지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이수의 집중력이 돋보이는 모습.
해당 게시물에 이수의 아내 린은 "아따 잘생겼다 결혼하자"라는 댓글을 남겼다. 남편의 모습에 또 한 번 반한 듯 공개적으로 럽스타를 하고 있는 것. 이수는 린의 댓글에 이모티콘으로 답하며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수와 린은 가요계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2014년 웨딩마치를 올리고 부부가 됐다. 올해로 결혼 8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두 부부는 여전히 달달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이번 린의 댓글처럼 서로의 SNS에 '좋아요'나 댓글 등을 남기며 서로를 향한 사랑을 과시하기도.
이런 두 부부의 애정에 많은 팬들은 부러움을 드러내고 있다. 결혼 8년 차임에도 신혼 같은 달달함을 유지한다는 건 서로를 향한 찐사랑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일 것. 온라인을 통해서도 느껴지는 두 부부의 행복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린은 지난 3월 웹툰 '바른연애 길잡이' 컬래버레이션 음원 '그댈 새겨두어요'를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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