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심진화가 리즈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드디어 완성품 촬영♡ 첫작품, 밤스틱 (그동안 살빠졌냐고 물으셨는데 다 사진 각도였구요~최근 술끊고 밀가루 끊은지 8일 됐습니다. 오늘 아주조금 얼굴이 갸름해졌더라고요 ㅋ이제 몸이 갸름해질때까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는 반사판을 앞에 두고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모습. 꽃에 둘러싸여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는 심진화가 인상적이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JTBC '1호가 될 순 없어', MBC에브리원 '달려라 댕댕이'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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