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딸과의 근황을 전해했다.
16일 오전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아누나 어린이집 잘다녀와~아주 부쩍부쩍 크는구먼유...딸기먹는 자세보니 진짜 큰누나 같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편은 오늘도 열심히 일 하는중..여뷰 힘내..집에오면 #전복 같이 먹쟈아. 미려언니께서 선물해주신..왕왕 대왕전복. 혼자 먹기엔 너무 아깝댜..언니이 고맙습니다! #미녀개그우먼김미려 만세. 미소야 미미야 로아랑 놀아주느라 고생이많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실은 로아차지.. 의사놀이 단골환자..강제 뽀뽀세례..가끔 강제 메이크업도.. 뜨아악ㅋㅋ#미소수난시대♥ #딸스타그램 #30개월 #김로아 #귀요미 #힘쎈누나 #건아야 #분유먹고 #열심히크자 #젊은농부 #우혁씨 #농번기 #화이팅 #안소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미 딸 로아 양이 딸기 먹방을 펼치고 있다. 폭풍성장한 로아 양의 예쁜 근황이 랜선 이모, 삼촌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18년 결혼 후 같은 해 딸 로아를 출산했다. 최근 둘째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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