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딸 복이의 귀여운 일상을 전했다.

19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울겅듀. 본인 얼굴 보는거 정말 좋아함.. 남편 얼굴 가려도 알 것 같은 기분... 복이 확장판 #5개월아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의 딸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다. 또 아빠 품에 안겨 사랑스러운 미소를 띤 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그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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