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공승연이 미모를 과시했다.

17일 공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승연은 핑크색 카디건을 입고 긴웨이브 헤어를 풀어헤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공승연은 청순하고 러블리한 비주얼로 남성 팬들에게 첫사랑의 설렘을 선사했다.

한편 공승연은 지난 14일 tvN 단막극 프로젝트 '드라마 스테이지 2021 - 대리인간'에 출연했다. 내년 방영예정인 tvN 새 드라마 '불가살' 출연을 확정지었다. '불가살'은 600년 동안 사람으로 죽음과 환생을 반복하며 전생을 기억하는 여자와, 600년 동안 요괴 불가살(不可殺)이 되어 죽지 못하는 남자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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