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천수가 아빠 붕어빵 비주얼의 쌍둥이 일상을 자랑했다.

16일 축구선수 이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둥이들 실외풋살장 첫 경험 엄마 축구 레슨 구경차 운동장 견학 혼자 공 두개다 갖겠다는 태강이 오빠를 피해 자기만에 시간을 갖는 주율이 다음에는 아빠가 데리고 갈께 사랑해 투둥이들 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천수는 풋살장 위에서 잔뜩 신난 자신의 쌍둥이 남매를 담아낸 모습. 특히 축구공에 애정을 뽐내는 이천수의 아들 태강이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천수는 심하은과 결혼 후 슬하에 자녀 3명을 두고 있다.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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