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리지가 이주연을 응원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는 지난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학로에서 보고 좋아했던 라이어를 우리 주파링이 해서 너무 좋았어. 최고야최고 너무 잘했어 언니"라고 치켜세웠다.
이어 "덕분에 문화생활 잘하구와따 땡큐 주파링링링링링"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리지는 이주연이 현재 무대에 오르고 있는 연극 '스페셜 라이어'를 관람하러 가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리지, 이주연이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스페셜 라이어'는 오는 25일까지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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