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윤은혜가 다이어트 노하우를 공개했다.
24일 배우 윤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급찐급빠’ 살 잘 빠지는 몸으로 만들기 1주일 -3kg 다이어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윤은혜는 "드디어 미루고 미루었던 다이어트를 해보려고 한다. 오래된 붓기와 살들이 있다. 더 이상 미루었다가는 안되겠더라 아침마다 옷을 입으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건강하게 먹고 건강하게 빼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게 제일 좋더라. 굶는 게 편하고 빠르게 빠지지만 이제는 굶는다고 빠지지도 않더라. 또 굶어서 빼는 몸매는 예쁘지 않다"라고 덧붙였다.
일주일 만에 3kg 감량에 도전한다는 윤은혜는 "급하게 살을 빼야 하거나 작품을 하기 전에 다이어트하는 노하우를 알려드리겠다"라고 밝혔다.
윤은혜는 "성실히 최선을 다해 유혹을 뿌리쳐가며 나와의 싸움이 필요한 것 같다"라며 다이어트 식단과 더불어 간단한 스트레칭과 운동을 병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우선 아침에 일어나 공복에 유산균과 물 한 컵을 마신다는 윤은혜는 당근 즙과 사과즙 섞어 마시기를 추천했다. 윤은혜는 "첫날은 금식하시는 걸 추천한다. 금식을 하면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몸 상태를 만들어준다"라고 전했다.
윤은혜의 다이어트 식단은 야채에 고구마 한 개, 방울토마토 2~3알, 닭 가슴살 반개, 계란 흰자 2개였다. 윤은혜는 염분을 빼주는데 도움이 된다며 코코넛 워터도 추천했다.
이날 윤은혜는 매일 물 2리터 마시기와 7시간 이상 수면을 할 것을 강조했다. 끝으로 윤은혜는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하시고 15~16시간 공복을 지키셔라.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즐겁게 다이어트하자"라고 전하며 영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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