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피트니스 대회 준비 근황을 전했다.
25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첫 대회! 준비기간인 3-4월 중순까지 운동과 함께 병행했던 인생 첫 뮤지컬이라는 커다란 도전과..(공연 당일의 점심, 저녁 식사시간이 제일 큰 유혹의 시간이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아침 11시부터 리허설, 드라이, 본공연.. 간식 천국에 리허설 한 번 하고나면 생각나는 당. 초콜렛.. 사탕.. 에너지음료 4캔씩 마셔가며 공연 끝나면 밤 9시"라며 "그리고 기념일이 너무 많아서 (남친생일, 내생일, 3주년, 등등등) 나와의 싸움이 많았다. 나와의 싸움에서 이긴 날도, 진 날도 많았던 대회가 D-7. 남은 시간을 소중하게 열심히 준비할게요!"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고 킬힐을 신은 채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이세영은 부러질 것 같은 개미허리에 탄탄한 애플힙, 넘사벽 몸매를 자랑하며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이세영은 지난 2019년부터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현재 유튜브 채널 '영평TV'로 활동 중이며, 최근 쌍꺼풀 수술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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