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선미가 셀카를 공개했다.
가수 선미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니가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막대사탕을 입에 물고 셀카를 찍고 있는 선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선미는 볼에 하트 효과를 준 채 클로즈업을 한 가운데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선미는 지난 2월 23일 신곡 '꼬리'를 발매,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무명가수전'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뿐만 아니라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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