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연예인 못지 않은 동안 미모로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5일 오후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 속 박지연은 한 식당으로 보이는 곳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장기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모습이지만 그럼에도 하얀 피부와 큰 눈망울이 감탄을 불러모은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비주얼이 더욱 돋보인다.
박지연은 사진과 함께 "남편이 찍어 준 사진"이라며 남편과 데이트를 즐겼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수근과 달달한 시간을 보내며 여유롭고 행복한 일상을 즐기고 있는 것.
박지연은 그러면서 "입술 안바르면 더 아파보이는 저는. 오늘 사무실 앞에서 요즘 제 최애 갈치구이 먹고 사무실에서 막창 굽굽해서 간식까지 먹고 이제 집이에요"라며 근황을 함께 전했다.
입술을 안 바르면 더 아파보인다고 스스로 말하고 있는 박지연. 하지만 팬들은 그럼에도 박지연의 미모에 극찬을 보내며 그래서 더욱 청순해 보인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이수근은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동안 때문에 고민하는 한 의뢰인에게 "우리 아내도 엄청 동안"이라며 "나도 아내랑 밥을 먹으면 사람들이 젊은 여자랑 바람 난 줄 알고 뭐라고 했다"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심지어 일부는 아내를 딸로 착각하는 사람도 있었다고.
이수근의 말처럼 박지연은 타고난 동안 미모로 팬들의 관심을 휩쓸고 있다. 여배우 못지 않은 이목구비까지 완벽한 근황. 이들 부부의 행복한 일상에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수근은 지난 2008년 12세 연하 아내 박지연과 결혼해 슬하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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