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효림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가운데,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의 육아 계획을 밝혔다.
26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편 정명호 씨와 딸 조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효림은 사진과 함께 "나의 행복. 나의 보물들. 어제 즐겁게 보셨나요?"라고 했다.
이어 "짧았지만 저희도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많은 고민 끝에 조이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용기 내서 시작 했는데 많은 분들께서 조이를 예뻐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라고 전헀다.
끝으로 서효림은 "가족이 나오고 또 아기가 나오다보니 엄청나게 걱정되고 떨리고 또 걱정했거든요. 혹시라도 제가 실수할까봐 ㅜㅜ 부족한 부분이 많았을텐데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지금처럼 건강하고 밝고 웃음이 많고 씩씩한 아이로 잘 키울게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효림은 정명호 씨와 팔짱을 끼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정명호 씨는 딸 조이를 안고 있다. 조이는 귀여운 비주얼로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앞서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서효림이 딸 조이와 함께 출연했다. 시어머니인 김수미는 손녀인 조이를 예뻐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서효림은 김수미와 다정한 고부 사이를 보여줬으며, 동시에 딸 조이와 애정이 가득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새롭게 접한 조이의 가족 모습에 서효림은 SNS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서효림은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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