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태양이 직접 찍은 꽃 사진을 공유했다.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은 2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쁜 튤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넓은 화단에 여러 색의 튤립이 예쁘게 피어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태양이 직접 외출해 한 공원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 속 풍경은 푸르고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보기만 해도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더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유하며 자신의 근황을 전한 태양의 모습이 반가움을 사는 동시에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태양은 지난 2018년 배우 민효린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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