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완의 아내이자 프로골퍼인 이보미가 남다른 각선미를 뽐냈다.

지난 26일 이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스포츠웨어 브랜드의 원피스를 입은 이보미가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무릎 한참 위로 떨어지는 초미니 원피스를 입은 이보미의 걸그룹 뺨치는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구두가 아닌 운동화를 신어도 이보미의 우월한 비율은 감탄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이보미는 3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초동안 20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부러움을 자아낸다.

앞서 이보미는 지난 2019년 12월 배우 이완과 결혼. 김태희의 올케가 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주무대가 일본인 이보미는 한일 수교 50주년 기념 아사히신문 조사에서도 배용준, 김연아와 함께 언급될만큼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보미의 화려한 미모와 럭셔리 라이프, 골프 실력으로도 화제다. 네티즌들은 이보미가 SNS를 통해 전하는 일상과 근황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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