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양미라가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27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이 퉁퉁해서 신발들이 들어가질않네. 서호야~ 발등 들어가려면 200미리는 신어야겠다 너ㅋㅋㅋㅋㅋㅋㅋ#민들레베이비D+328"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 아들 서호의 발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어느새 훌쩍 자란 서호는 통통한 무발목과 한층 커진 발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심쿵을 유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발도 너무 예뻐요", "통통발 귀여워", "폭풍성장"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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