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태명에 대해 고민했다.
22일 가수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근데.. 어떤분이 이 딸결과가 바꿜수도 있다는데... 그..그.. 그런건가요? 전 우리선생님을 믿습니다 오늘은 분식은 땡겨서 우동쫄면김밥먹으러 갈꺼예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아니..울아가태명을 제니라고 짓고 싶은데..맞아요 여러분들이 아시는 블랙핑크제니 너무 애교많고 이쁘잖아요♥? 제가 또 엄청팬으거든요..제니양 이해해줄꺼죠?"라고 덧붙이며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아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여전히 아름다운 눈매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아는 지난 2016년 애프터스쿨을 탈퇴한 뒤 현재 패션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18년 전주 KCC 소속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했으며 최근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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