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액션의 모든 것을 담은 보도스틸 12종을 전격 공개했다.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가장 가까웠던 제이콥(존 시나)이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와 연합해 전 세계를 위기로 빠트리자 도미닉(빈 디젤)과 패밀리들이 컴백해 상상 그 이상의 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공개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보도스틸에는 지상 최강의 액션 블록버스터 모습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먼저 시리즈 오리지널 패밀리들의 액션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시리즈 주역인 빈 디젤은 운전하는 모습뿐 아니라 역대급 액션을 예고하는 모습이 담기며 예비 관객들의 설렘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을 끝으로 볼 수 없었던 캐릭터 한을 연기한 성 강의 모습 또한 담기며 새롭게 시작될 최강 팀워크가 영화에 담길 것을 예고한다. 성 강은 지난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으로 내한한 경험도 있어 우리나라 관객들에게 더욱 친숙한 모습을 전할 예정이다. 오리지널 패밀리인 레티, 테즈, 로만으로 열연한 미셸 로드리게즈, 루다크리스, 타이레스 깁슨의 액션 모습도 엿볼 수 있어 지상 최강의 액션이 펼쳐질 것을 기대하게 만든다. 특히 새롭게 합류해 빈 디젤과 맞대결을 선보일 존 시나의 모습은 새로운 재미를 더하며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의 이야기를 끌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태국, 조지아 공화국, 영국 등 압도적 로케이션의 비주얼도 미리 엿볼 수 있어 대형 스크린으로 즐기는 액션 블록버스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더욱이 보도스틸로는 이색적으로 캐릭터의 모습이 아닌 얼티메이트급 액션 스틸 또한 담기며 지상도 상공도, 국경도 한계도 뛰어넘을 최강의 액션 블록버스터가 대한민국 관객들의 심장을 사로잡을 것을 예고한다.
글로벌 로케이션을 배경으로 얼티메이트급 액션을 예고하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오는 5월 19일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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