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유튜브 '가희바이브' 캡처
가희 유튜브 '가희바이브'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희가 발리에서 요가와 서핑을 즐기는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2일 가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가희바이브'에 '롬복 서핑트립 브이로그 EP2'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서핑트립 이틀째, 가희는 요가 매트를 들고 숙소 밖으로 나섰다. 그가 찾아간 곳은 요가 수업이 이루어지는 곳. 야외에서 햇빛을 받으며 가희는 요가 수업을 받았다.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자연에서 이루어지는 요가는 힐링 그 자체였다.

가희는 요가를 마친 후 숙소로 돌아와 "아침에 요가를 하고 밥을 먹고 들어와서 가려고 한다. 원래 6시에 요가를 하고 7시에 밥 먹고 서핑 가는 건데 늦춰졌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서핑을 하러 향했다.

비가 오는 날씨였지만 가희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서핑을 하러 떠났고 물살을 가르며 수준급의 서핑 실력을 뽐냈다.

서핑을 마치고 난 후에는 커피 한 잔의 여유를 가진 후 숙소로 갔다가 저녁을 먹으러 향했다. 비 오는 날씨 때문에 가희는 로컬 스타일의 우비를 입은 채 나가야 했고 한 중식당을 찾아 서핑 친구들과 식사를 즐겼다.

가희는 그 후에는 클렌징을 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완벽한 민낯 미모를 뽐냈다. 티 없이 맑은 비주얼이 팬들의 감탄을 불러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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