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엑소 멤버 첸이 군 복무 중에도 딸을 위해 특급 호텔에서 돌잔치를 열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5일 한 매체는 엑소 멤버 첸이 지난 24일 서울의 한 특급 호텔에서 딸의 돌잔치를 열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첸과 그의 아내는 가족, 소수의 지인들과 함께 딸의 돌잔치를 함께 했다. 첸은 한복 차림으로 행사에 등장했고 딸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행복하게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현재 첸은 군 복무 중인 상황. 그렇기 때문에 첸은 휴가를 나와 돌잔치에 참석했다고 볼 수 있다.
첸은 앞서 지난해 1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여자친구와의 열애 및 결혼,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첸은 "저에게는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여자친구가 있다. 팬 여러분들께 일찍 소식을 전하고 싶어 회사, 멤버들과 상의 중 저희에게 축복이 찾아오게 됐다"고 고백했고 이는 팬들은 물론 많은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리고 3개월 후인 4월 첸은 득녀했고 지난해 10월 입대했다.
군입대 후에는 늠름해진 근황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첸은 딸의 돌을 맞이해 군에서 잠시 나와 딸의 첫 번째 생일잔치를 가족들과 함께 했다. 이와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첸을 향한 관심은 다시 이어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