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평TV' 캡처
'영평TV'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세영이 연인과 함께하는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개그우먼 이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평TV'에 '맛있는 음식이 딱 1개 남았을 때 일본인 남자친구의 태도'라는 제목으로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세영과 남자친구가 마지막 한 개 남은 음식을 서로에게 양보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러다 이세영이 "진짜 먹어. 배불러"라고 하자 남자친구는 결국 음식을 입에 넣었는데, 이에 이세영은 남자친구를 귀엽게 노려봐 웃음을 유발했다.

남자친구는 먹으려던 음식을 다시 이세영에게 양보했지만 이세영은 거듭 거절했다. 그러나 또 이세영이 노려보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남자친구는 결국 음식을 이세영에게 양보, 이세영은 "내가 먹을까?"라며 맛있게 먹어 유쾌함을 더했다. 귀여운 커플의 알콩달콩한 일상이 팬들의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세영은 지난 2019년부터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현재 유튜브 채널 '영평TV'로 활동 중이며, 최근 쌍꺼풀 수술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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