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송이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가수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한 양념엘에이갈비인 줄 알았다는 강원래씨와 강선의 시식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강원래와 아들 강선 군이 갈비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꼭 닮은 붕어빵 부자는 나란히 앉아 먹방을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족의 단란한 일상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강원래 김송 부부는 2003년 결혼식을 올렸고 시험관 시술 8회만에 2014년 강선 군을 낳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