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음악중심' 캡처
사진='음악중심' 캡처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강다니엘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24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는 SF9 찬희, 아이즈원 김민주, 아스트로의 차은우가 MC를 맡은 가운데 여러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4월 넷째 주 1위 후보에는 강다니엘의 'Antidote', 샤이니의 'Atlantis', 아이유의 '라일락'이 오른 가운데 1위 트로피는 강다니엘이 차지했다.

이날은 소란과 P1Harmony(피원하모니)가 컴백했다.

소란은 '있어주면' 무대를 선보였다. 청량감 넘치는 보컬과 밴드의 사운드는 따뜻한 봄 분위기를 선사했다.

피원하모니는 타이틀곡 '겁나니' 무대를 선보였다. 흰색과 푸른색이 조화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멤버들은 럭비공을 주고 받으며 미식축구를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을 사로잡았다.

이어 김희재는 '따라따라와' 무대에서 화려한 보라색 재킷을 입고 등장해 특유의 끼를 발산하며 흥을 끌어 올렸다.

휘인은 분홍색 슈트 스타일의 무대 의상을 입고 올라 'water color' 무대를 꾸몄다. 휘인은 시원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당당한 매력을 드러냈다.

초록색 체크 의상을 입고 등장한 강승윤 의자 퍼포먼스에 흔들리지 않는 가창력으로 '아이야'를 가창했다.

아스트로는 수록곡 '별비'를 가창하며 깊은 감성을 무대에 드리웠다. 더해 'ONE' 무대를 통해 파워풀하고 섹시함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강다니엘은 'Antidote'로 짙은 섹시미를 자랑했다. 검은색이 바탕이 된 의상을 입고 나온 강다니엘은 다크함이 바탕이 된 남성미로 팬심을 흔들었다.

윤지성은 'LOVE SONG' 무대에 핫핑크 재킷과 베레모를 쓰고 올라 달콤한 매력이 가득 담긴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소란, 치즈, 휘인, 강승윤, 이진혁, 아스트로, 강다니엘, 윤지성, 김연자, P1Harmony, 김희재, OnlyOneOf, 다크비, 루나솔라, BAE173, T1419, NTX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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