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혜박이 딸과 함께한 일상을 자랑했다.
29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기아이스크림 빨리 달라구욧 현기증 난다구욧 아이스크림 빨리 달라고 발끝까지 세우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의 딸 리아는 양갈래 헤어스타일로 깜찍한 자태를 뽐내며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 엄마인 혜박을 닮은 리아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박은 2008년 5살 연상의 한국인 브라이언 박 씨와 결혼해 10년 만인 지난 2018년 11월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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