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백지가 소녀미 넘치는 비주얼 근황을 전했다.
최근 장백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백지가 밀짚 모자를 쓴 채 눈을 감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이후 영상은 어린 시절 장백지의 모습으로 넘어간다.
세월이 한참 흘렀지만 체감이 나지 않는 장백지의 초동안 비주얼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세 아들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다.
한편 장백지는 배우 사정봉과 결혼 6년 만인 2012년 이혼했으며, 지난 2018년 12월 셋째 아들을 출산해 홀로 세 아들을 키우고 있다. 셋째 아들의 친부는 밝혀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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