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보미가 남편 윤전일의 버릇에 한숨을 지었다.

배우 김보미는 2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식탁 위에는 다 마신 캔 음료가 정리되지 않은 채 그대로 올려져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보미는 해당 장면에 "이 버릇은 절대 고쳐질 것 같지 않다... 휴..... 전일씨..."라는 글로 속마음을 표현하며 남편 윤전일의 SNS 아이디를 태그 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같은 해 12월 아들 리우를 출산했다. 김보미는 지난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 영화 ‘써니’, 드라마 ‘주군의 태양’, ‘별에서 온 그대’, ‘마이 시크릿 호텔’,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