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송유빈이 더뮤직웍스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조기에 종료하며 비오브유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30일 소속사 더뮤직웍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더뮤직웍스 엔터테인먼트는 송유빈과 오랜 기간 논의한 끝에 군입대에 대한 의사를 존중하기로 하였으며, 이에 따라 전속계약을 조기 종료하는 것으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와 아티스트 양측에게 쉽지 않은 선택이었으나, 아티스트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결정했다"며 "더뮤직웍스 엔터테인먼트와 2015년부터 약 6년 반 동안 최선을 다해준 송유빈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송유빈의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 동안 송유빈의 활동에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신 국내외 모든 팬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더불어 긴 시간 심도 있는 고민 끝에 비오브유의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이하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더뮤직웍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당사 소속 아티스트 송유빈을 사랑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더뮤직웍스 엔터테인먼트는 송유빈과 오랜 기간 논의한 끝에 군입대에 대한 의사를 존중하기로 하였으며, 이에 따라 전속계약을 조기 종료하는 것으로 협의하였습니다.
당사와 아티스트 양측에게 쉽지 않은 선택이었으나, 아티스트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더뮤직웍스 엔터테인먼트와 2015년부터 약 6년 반 동안 최선을 다해준 송유빈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송유빈의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그 동안 송유빈의 활동에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신 국내외 모든 팬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불어 긴 시간 심도 있는 고민 끝에 비오브유의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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