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모델 겸 배우 강승현이 근황을 전했다.
26일 강승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이 너무 안떠서 내가 대신 뛰었다 #지난 주말 동창들과 #골프 #라운딩 여전히 #골린이 대체언제 탈출 #hyoni_golf"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승현은 골프채를 들고 폴짝 뛰고 있는 모습이다. 178cm인 강승현의 길쭉하고 마른 몸매가 눈에 띈다. 에너지 넘치는 강승현의 일상이 유쾌하다.
한편 강승현은 2008년 포드 슈퍼모델 오브 더 월드 1위로 데뷔 후 영화 '독전'과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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