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안현수 딸 제인이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26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원해서 간식먹고, #피아노학원 가기전 미리 숙제해놓기 요즘 왜이렇게 언니분위기가 나는지 볼살은 아기같은데 제인아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나리의 딸 제인이는 고사리 손으로 야무지게 연필을 쥐고 숙제를 하고 있다. 이어 양갈래 헤어스타일을 뽐내며 훌쩍 큰 모습으로 서 있는 제인이가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우나리는 10년간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를 팬으로서 응원하다가 지난 2011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안현수가 러시아로 귀화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헌식적인 도움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딸 제인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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