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차예련이 식단을 공유했다.
26일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릇이 너무 영롱해서 아무거나 담아도 그림이 되는 것 같아요. 예쁘게 담아 먹으면 눈으로 보고 입으로 담고, 행복해져요. 한그릇 한끼. 봄 집밥"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밥과 다양한 종류의 나물, 명란 등이 담겨있는 커다란 그릇이 보인다. 정갈하게 담긴 차예련의 건강한 한끼가 시선을 끈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3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우아한 모녀'로 안방극장에 컴백하기도 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