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이승환이 황당한 가짜 뉴스를 공유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29일 이승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런 걸 만들어서 유포 중이라네요. #유치하다증말 그러거나 말거나 내일 밤 10시 40분 MBC에서 100분 동안 [무적전설]"이라는 글과 함께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이승환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이승환 '화이자 백신 수입 반대 콘서트 개최', '대가리 깨진 여자랑은 살아도 화이자 백신 맞은 여자와는 같이 못 살아'라는 황당한 허위 사실이 담겨 있다.
한편 3월 1일 밤 10시 40분 이승환 데뷔 30주년 기념 콘서트 ‘무적전설’을 100분간의 하이라이트로 만나볼 수 있다. 본 적 없는 스케일의 레이저 효과와 고공을 가로지르는 무대 장치로 환상적인 볼거리를 자랑하는 ‘무적전설’은 대한민국 공연의 교과서를 만든 이승환의 노하우가 집약된 최고의 콘서트로 평가받고 있다. 발라드, 락, 댄스,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이승환의 무대는 ‘안방 콘서트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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