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영희가 달달한 신혼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8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닭가슴살리조또 양 손을 쓰긴 쓰는데... 나이프가 제 역할은 못하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남편 윤승열과 함께 자택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먹음직스러운 음식들과 애정 넘치는 케첩 데코레이션이 달달한 신혼 분위기를 잘 느끼게 해준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9월 10살 연하 남편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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