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강재준이 다이어트를 시작한 지 61일째에 접어드는 가운데,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2일 강재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이어트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강재준은 사진과 함께 "1월 1일부터 하루도 안 쉬고 운동한 지 오늘로 딱 60일 차. 달수로는 두 달 지남. 뿌듯하다. 이젠 아까워서 못 멈추겠다. 내일 또 해야지"라고 글을 남겼다.
강재준은 최근 다이어트를 시작한 후로 매일 운동 근황을 전하고 있다. 이에 아내 이은형은 "우리 재준이가 제일 최고임 히히"라고 글을 남겼다. 또 하하, 심진화 등은 엄지를 치켜세우며 응원했다.
김지혜는 "쓰러짐 아니되오"라고 걱정했고 강재준은 "일어나서 또 운동했음다"라고 부지런한 모습을 보여줬다. 팬들 역시 댓글로 응원을 남기면서도 매일 운동하고 녹화하는 강재준을 걱정하고 있다.
앞서 강재준은 식단 없이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오로지 운동량으로 이겨낸다고 한 강재준은 등산, 테니스, 싸이클 등 가리지 않고 운동을 시작했다.
또 아내와 테니스를 함께하는 등 지루함을 이겨내기도 했다. 강재준은 운동만으로 무려 13kg을 감량해 홀쭉해진 볼살과 날렵해진 턱선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재준의 끊임없는 자기관리와 부지런한 모습에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지난 2016년 결혼한 강재준과 이은형 부부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고정 출연하여 유쾌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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