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은지와 LA에서의 명품 쇼핑 일상을 공유했다.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나감 김에 매장 가서 이것저것 보고 사고, 컨펌 받고 브이로그 영상도 찍어봤어요. 어디서든 낯이 두꺼운 편. 저도 한국에 생긴 핫플들이 궁금한디 여러분도 제가 있는 곳이 궁금하지 않으세요?"라고 적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남편을 따라 미국 LA에서 생활하고 있는 박은지가 명품 쇼핑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으며 이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2018년 2세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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