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빈우가 가족들을 위해 햄버거를 직접 만들었다.
2일 오후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inner 햄버거 공구하는거 아니구요 미트볼 이등분해서 패티대신 넣고 토마토소스에 양파잘게썰어서 햄버거소스 만들어서 치즈랑 넣어 미니햄버거 만들어서 간편하게 한끼 뚝딱 (어른들꺼는 피클넣어주면 더 맛좋아유 ) 하면서 느끼는거지만 정말 플레이팅은 똥손임에 확실한듯 손님상에 올려도 되지만 요즘 집합금지니까 나중에 써먹고 그냥 예쁘게 만들어서 손님 안오셔도 남편이 내손님이다 ~~~ 생각하고 만들어서 기분내며 냠냠이 쩝쩝이 해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가족들을 위해 직접 햄버거를 만들고 있다. 그렇게 완성된 햄버거는 판매용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군침 돌게 하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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