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태리가 귀여운 미모로 일상을 전했다.
2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가 운영하는 김태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는 카메라를 아래에 두고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각도에 구애받지 않는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인다. 또 짧은 일자 앞머리를 찰떡같이 소화하는 분위기 역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김태리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는 2092년,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 후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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