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최은경이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3일 아나운서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라모오닝 운동 새로 시작하려는데 pt가 좋냐 필라테스가 좋냐 진짜 많이 질문해주시는데요 둘다 너무 좋은 운동이지만 내 성향에 맞는 게 분명 따로 있거든요. 그래쒀 사실은 직접 다 해보셔야해용"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빨간색 레깅스를 입고 팔라테스에 열중하는 모습. 최은경은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탄탄한 복근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최은경은 1995년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최근 MBN '동치미', tvN '가족의 재탄생'에서 MC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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