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정미애가 딸과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3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에너지를 어쩔꼬...... #힘딸리는엄마 #에너지넘치는딸"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미애는 딸 아영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영이는 엄마에게 놀아달라고 칭얼대고, 다둥이맘 정미애는 살짝 버거워하는 듯하다. 그럼에도 아영이의 귀여운 애교에 사르륵 녹는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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