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진재영이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되던 때의 일상을 회상했다.

배우 진재영은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일은 많고 속도는 안 나고 머리에서 치이익소리가 날 거 같았는데 오늘은 쉬어가라고 비가 내리는 거 같아요. 마스크가 없던 시절의 어느 날 #진재영_ucc #진재영_온세상이나의무대"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진재영은 비가 내리는 날씨임에도 수영장에서 제주도의 풍경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여유로워 보이는 진재영의 모습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으며 더해 마스크가 없던 시절을 그리워하게 만들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그러다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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